(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당의 령도력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당겨오는 힘이다, 이것이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신념화, 체질화하고 당중앙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 간직된 철석의 신념이다고 밝혔다.
론설은 당의 향도력이자 사회주의의 힘찬 활력이고 기세찬 전진속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력은 과학적인 로선과 정책을 제시하여 사회주의건설의 휘황한 진로를 밝혀주는데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근로의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보란듯이 꾸려나가는 온 나라 인민들의 헌신적이며 적극적인 모습은 우리 당정책의 과학성과 생명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한 나라, 한 민족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도 혹독한 고난속에서도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전체 인민의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단결이 철통같이 다져지고 당과 국가와 어려움을 함께 하며 서로가 서로를 위해주는 기풍이 국풍으로 승화됨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은 더욱 불가항력적인것으로 되였다.
지금 우리 인민은 당중앙이 국가의 부흥을 위한 웅대한 구상을 펼치면 무조건적으로 지지하며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고있다.
오늘 우리 당이 사회주의집권당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며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고있는것은 탁월한 사상리론가,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를 조선로동당의 수위에 높이 모시고있기때문이다.
론설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국가와 인민, 우리식 사회주의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