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석탄공업부문에서 운반능력을 제고하는 사업을 내밀어 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석탄공업성에서는 운반능력제고를 위한 대상공사들을 최단기간에 끝낼 목표를 세우고 해당 단위들과의 련계밑에 설비, 자재보장대책을 따라세우는 한편 탄차생산을 위한 장악과 지도사업을 박력있게 하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벨트콘베아공사를 추진하였다.
각지 탄전들에서는 탄차들을 생산보장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화되고있다.
석탄공업부문 일군들과 탄부들의 투쟁에 의하여 성적인 탄차생산계획이 130%로 넘쳐 수행되였으며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1만여개의 탄차바퀴와 전차바퀴가 생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