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양묘장에서 올해에 들어와 수십종에 1,200여만그루의 나무모들을 생산하였다.
양묘장에서는 종자확보와 지력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 영양제와 뿌리내림촉진제를 충분히 확보한데 기초하여 김매기, 농약시비 등 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였다.
나무모들의 생물학적특성과 계절적조건에 맞게 공정별작업들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여 수백만그루의 나무모들을 키워냈다.
양묘장에서는 품들여 생산한 금야흑송, 밤나무 등 수십종에 달하는 나무모들을 은파군, 수안군, 황주군을 비롯한 도안의 100여개의 단위들에 보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