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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 농촌들 농작물비배관리에 력량 집중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면한 농작물비배관리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농업위원회와 각 도, 시, 군의 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은 농작물비배관리를 과학적으로 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하고있다.

평안북도의 태천군, 철산군에서 강냉이밭후치질을 깊숙이 하고 물길가시기 등을 질적으로 하고있으며 룡천군, 염주군에서도 논김매기를 다그치면서 여러가지 성장촉진제를 잎덧비료로 주어 농작물의 생육상태가 좋아지게 하고있다.

평안남도의 농촌들에서는 농작물의 생육상태를 알아보고 영양관리, 물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있으며 병충해를 미리막기 위한 대책을 세우면서 모든 포전을 알뜰히 가꾸고있다.

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 논 두벌김매기와 강냉이밭 세벌김매기를 다그치고있다.

황해남도 연안군, 배천군의 농장들에서도 앞선 논물관리방법을 도입하는 한편 대용농약으로 병해충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함경북도의 길주군, 온성군, 어랑군에서는 자기 지방의 원료로 고농도후민산비료, 다원소광물질비료를 생산하여 농작물의 생육개선에 리용하고있다.

함경남도를 비롯한 다른 지역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농작물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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