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당의 육아정책을 받들고 황해북도지능제품제작소에서 100여대의 젖가루생산설비를 제작하여 농촌들에 보내주었다.
농촌들에 보내줄 젖가루생산설비제작을 맡아나선 제작소의 일군들과 기술자들은 농촌들의 실정에 맞는 설비제작에 지혜와 열정을 바치였다.
그들은 제작원가를 낮추면서도 젖가공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할수 있는 기술적담보를 마련한데 이어 여러 장치를 제작하여 설비조립을 결속하고 시험가동도 성과적으로 보장하였다.
젖가루생산설비는 연탄군 수봉농장에 도입되여 경제적효과성이 확증되였다.
제작소에서는 도안의 모든 농촌에 젖가루생산설비를 보내주기 위하여 계속 분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