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받들고 물길건설사단의 돌격대원들이 황주긴등물길공사를 다그치고있다.
농업의 지속적, 전망적발전토대를 구축하는데서 물길건설이 가지는 중요성을 명심한 일군들은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서 심화시키며 공사기일을 단축하는데 중심을 두고 조직정치사업을 전개하였다.
평양시려단과 평안남도려단에서는 다른 단위들의 어렵고 힘든 구간에 많은 건설력량과 설비를 이동시켜 공사를 밀고나가고있다.
황해관개건설려단, 건설건재공업성려단의 돌격대원들은 기능공이 신입공을, 앞선 사람이 뒤떨어진 사람을 도와주는 집단주의기풍을 발휘함으로써 일정계획수행률을 1.5배이상으로 끌어올리였다.
대동관개건설려단, 황해북도려단에서는 설비들의 수리정비를 앞세우면서 공정별에 따르는 보여주기사업을 하여 물길굴공사와 구조물건설, 잠관조립속도를 지난 시기보다 2배로 높이였다.
황해남도려단, 자강도려단의 돌격대원들은 고속도굴진운동을 맹렬히 벌리며 련일 실적을 올리고있다.
다음교대를 위하여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는 량강도려단, 함경북도려단 돌격대원들의 미풍은 새 기준, 새 기록창조를 위한 집단적혁신운동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남포시려단, 채취공업성려단 등에서도 대대호상간 협동과 공정별맞물림을 강화하고 모범적인 단위와 돌격대원들에 대한 평가사업을 방법론있게 하면서 기적창조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