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확대회의소식에 접한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열의가 비상히 높아지고있다.
내각과 국가경제지도기관들, 각지 일군들은 상반년기간의 성과와 교훈들을 정확히 분석총화하고 새로운 결의를 가다듬고있다.
농업위원회와 각지 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은 하반년도 농사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진행하며 지역별특성에 맞게 영농공정별계획을 정확히 집행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는것과 함께 재해성이상기후로부터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함으로써 당의 믿음과 기대에 반드시 보답할 의지로 가슴끓이고있다.
기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해야 할 과업들이 방대하지만 당의 과학적인 령도가 있기에 중요목표들을 완벽하게 실행할수 있다는 확신에 넘쳐있다.
계속전진, 련속도약으로 추진중에 있는 정비보강대상들과 개건현대화대상들을 완공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여 하반년에 자립경제의 속살을 다지는 의의있는 준공성과들을 기어이 안아올 열의들이 대규모철의 기지, 화학공업기지 등에 나래치고있다.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을 비롯하여 중요건설전구들에서 건설자들의 투쟁열의가 더욱 앙양되고있는속에 전원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가 나간 첫날에만도 화성전역, 강동전역 등에서 하루공사과제를 넘쳐 수행하는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되였다.
나라의 교육구조를 선진교육을 줄수 있게 고치며 교육내용과 방법을 세계적인 교육발전추세에 맞게 개선하기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이룩할 충천한 열의밑에 교육위원회와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한 각지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육자들이 분발해나섰다.
도, 시, 군인민위원회 일군들은 인민생활향상에서 절실한 문제부터 먼저 풀기 위한 작전을 빈틈없이 하는것과 함께 당과 국가가 부여한 책무를 다해나갈 일념안고 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서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