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확대회의소식에 접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이 충성과 애국의 열의를 더욱 고조시키며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에서 위훈과 기적을 창조해나가고있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지휘조에서는 모든 돌격대원들이 새 거리건설을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준 당중앙의 뜻을 가슴깊이 새기고 조선청년의 값높은 명예를 빛내여가도록 여러가지 긍정적소행들을 널리 창조,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화하고있다.
평양시려단에서 앞선 대대가 뒤떨어진 대대를 도와준것을 비롯하여 남보다 두몫, 세몫의 일감을 맡아 해제끼는 돌격대원들이 날로 늘어나고있다.
황해남도와 라선시려단 등 각 단위들의 지휘관, 대원들이 공사과정에 부족되는 자재와 공구, 부속품들을 자체로 마련하고 한g의 세멘트, 한토막의 강재도 아껴쓰면서 애국의 마음을 키워가고있다.
언제나 수송과제를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는 운수기동려단의 위훈속에는 륜전기재들의 만가동보장을 위해 바친 청년돌격대원들의 남모르는 수고가 깃들어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