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중앙신문들은 사설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자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에서 채택된 결정들은 우리 혁명의 전진방향을 밝힌 조직적의사이며 실천강령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여기에는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우리의 시간표에 따라 확실한 상승의 궤도에로 줄기차게 인도할수 있는 가장 정확하고 효과적인 투쟁방략들이 밝혀져있으며 올해의 혁명적진군을 가속화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새롭게 상승시켜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담겨져있다.
올해 주요정책집행을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전개하기 위한 투쟁방향과 과업들을 명시함으로써 우리 인민의 필승의 신심을 백배해주고 과감한 진군기세를 격양시킨 여기에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가 가지는 커다란 의의가 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올해를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크게 아로새길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과감한 투쟁을 더욱 기세차게 전개하여야 한다.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진리이라는 확고한 신념,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려는 결사의 의지를 백배하며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나선 투쟁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해나가야 한다.
모두다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배가하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총매진함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당겨오기 위한 행로에서 또 한번 도약하는 위대한 변혁의 해로 빛내이자.
《민주조선》도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국가의 부흥을 위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힘차게 떨쳐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