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함흥청년전기기구공장에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지표별계획을 1.2배로 완수하며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공장에서는 기술자, 기능공양성체계를 정연하게 세우고 자체의 인재력량으로 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경제적의의가 큰 과학기술성과들을 받아들여 각지 건설장들에 보내줄 전기기구생산을 선행시키고있다.
소재준비직장에서는 절단기, 볼반 등의 가동률을 끌어올리면서 중주파유도로의 관리운영을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청년조작기구직장에서도 천수백대의 분전함과 공작기계교류접촉기를 비롯한 전기조작기구생산과제를 매일 넘쳐 수행하고있다.
일반기구종합작업반의 기술자, 기능공들은 합리적인 지구장비를 제작리용하여 금속, 화학, 석탄공업부문에 보내줄 대상설비생산과제를 어김없이 집행하고있다.
함조립직장과 형타직장에서 교류접촉기와 자동개페기 등의 조립속도를 높이고있으며 도금종합작업반에서는 기술혁신안, 합리화안들을 활용하여 제품의 도장과 아연도금, 연마작업의 질과 생산성을 제고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