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희천발전소의 로동계급이 생산토대를 강화하며 전력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2호발전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려자발전기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기술혁신안 등 여러건의 창의고안을 받아들여 설비, 부속품의 수명을 늘이고 발전기마다 만가동을 걸어 생산을 계통적으로 장성시켰다.
련관단위들과의 련계밑에 생산토대를 보강하기 위한 공사를 일정보다 보름이나 앞당겨 결속한 1호발전소에서도 일별과제를 170%이상으로 수행하고있다.
6호발전소에서는 언제속벽보수와 방수로옹벽공사를 짧은 기간에 해제껴 언제의 안전성을 보장하고 물 t당 전력생산량을 늘이고있다.
4호, 8호, 10호발전소 등에서도 물관리를 과학화하여 고수위, 고효률운전을 보장함으로써 계획수행에 이바지하고있다.
희천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전력생산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2배로 장성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