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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정일총비서의 당건설업적 격찬
(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1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은 수령의 당으로, 필승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은 동유럽나라들에서 련이어 집권당들이 무너지고 사회주의위업이 동란을 겪을 때에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되였으며 세계 진보정당들의 본보기를 창조할수 있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씰배르 보스와 이쎄꼼베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데 대하여, 우리 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데 대하여 찬양하고 1964년 6월 19일은 조선로동당의 력사에 영원히 아로새겨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 레바논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싸미르 디야브,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전 학부장 싸베르 발룰은 조선로동당이 온갖 풍파속에서도 수령의 당건설위업을 고수하고 빛내이며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당의 조직사상적통일과 단결을 반석같이 다진것은 김정일령도자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사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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