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지방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생산의 공업화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지방공업성과 해당 단위 일군들은 과학기술적지도를 강화하고 조건보장을 따라세우면서 적극 떠밀어주고있다.
식료일용연구원 식료연구소에서 사탕수수와 사탕무우에 의한 사탕가루생산에서 실수률을 높이는데 중심을 두고 연구를 심화시켜 생산성을 제고하는데 필요한 기술적지표들을 확정하였으며 연구결과를 현실에 도입할 목표를 내세우고 분발하고있다.
식료일용연구원 식료기계연구소에서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8월풀당의 질을 개선하고 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합리적인 공정을 구축하는 사업을 밀고나가고있다.
연구소에서는 8월풀당생산에 리용되는 생산설비들의 최량화된 운영방법을 완성한데 이어 다음단계의 연구사업에 진입하였다.
연구사, 기술자들은 려과, 정제공정의 효과성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를 해결하는데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