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의 계급의식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가고있다.
도안의 계급교양관들에서는 강사들이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이동강의를 전개하도록 조직사업을 심화시켰다.
반제계급교양의 위력한 거점인 신천박물관의 일군들과 강사들은 지난 한달동안에만도 선동극 《오늘도 붉은 흙은 말한다》, 노래 《사랑은 내 조국에 증오는 원쑤에게》 등을 준비해가지고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속에서 이동강의를 진행하여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과 투철한 주적관을 새겨주었다.
도와 군의 계급교양관 강사들은 최근에만도 연 1,700여개의 단위에 나가 미제와 괴뢰역적패당들, 계급적원쑤들의 죄행을 폭로단죄하는 수백차의 이동강의를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