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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 당중앙 사업시작 59돐 경축모임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9돐에 즈음한 경축모임이 16일과 17일 노르웨이, 단마르크, 스웨리예, 이딸리아, 핀란드에서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당,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인사들과 성원들 등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력사에 특기할 사변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을 사상리론의 대가, 진정한 인민의 령도자로 칭송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심으로써 조선혁명은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맞이하게 되였다고 연설하였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당건설사에 거대한 공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애국자, 한평생 인민을 위해 헌신하신 자애로운 어버이로 호칭하였다.

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실로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그이의 령도아래 조선은 모든 난관을 이겨냈으며 강위력한 나라로 위용떨치였다고 격찬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뛰여난 사상리론적예지와 인류앞에 쌓으신 세계사적공적에 대하여 찬양하고 지금도 진보적인민들은 김정일동지를 비범한 정치가, 사회주의의 견결한 수호자, 열렬한 혁명가로 끝없이 흠모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우리 나라를 두번째로 방문한 타이왕세자를 만나주신 30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9돐에 즈음하여 16일 타이에서 경축모임,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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