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 군중집회가 25일 각 도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집회들에 참가하였다.
군중집회들에서는 각계층 대표들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미제야수들의 만행으로 새 생활이 약동하던 공화국북반부의 전 지역이 재더미로 화하고 원쑤들의 더러운 발길이 닿은 모든 곳에서 무고한 인민들의 피가 강물처럼 흐르던 참혹한 전쟁의 3년간을 우리는 생생히 기억하고있다고 토로하였다.
그들은 다시는 이 땅이 침략자들의 발밑에 짓밟혀서는 안되겠기에, 6.25의 처절한 력사가 절대로 되풀이되여서는 안되겠기에 우리는 보복의 핵보검, 멸적의 핵무장을 자기 손에 억세게 틀어쥐였다고 말하였다.
승냥이가 양으로 변할수 없듯이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침략적본성은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변할수 없다는 력사의 이 철리를 잊으면 계급의 눈이 멀고 6.25의 참화가 되풀이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령도따라 세대와 세기를 이어오는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이 땅우에 세상이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