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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많은 비에 의한 농경지와 농작물피해막이사업 추진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경지와 농작물보호를 위한 투쟁을 전개하고있다.

함경남도 함주군의 일군들은 많은 비에 의한 농경지와 농작물피해를 극력 줄일수 있게 대책을 세우고있다. 군일군들이 배수양수장들을 맡고나가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면서 그 어떤 정황에서도 물을 뽑을수 있는 준비를 갖추도록 하고있다. 농장들에서는 논벼가 물에 잠기지 않도록 대책하고있으며 농작물이 습해를 받지 않도록 하는 사업도 추진하고있다.

가을한 올곡식을 지체없이 실어들이는것과 함께 비막이대책을 세워 낟알털기를 중단없이 진행하고 안전하게 보관하는데도 큰 힘을 넣고있다.

도안의 다른 지역들에서도 비가 많이 내릴것이 예견되는데 맞게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강원도의 일군들은 해당 지역들의 실태를 료해하고 위험도가 높은 중소하천을 위주로 바닥파기와 제방보수공사 등을 빨리 끝내며 저수지들의 물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농업생산에서 지장을 받지 않도록 하고있다.

함경북도의 일군들은 현지에서 저수지방수문, 배수문들의 수문권양설비, 배수양수설비들이 그 어떤 경우에도 가동할수 있게 2중전원보장대책, 배수용연유보장대책을 강구하고있다.

다른 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큰물피해를 최소화하는데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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