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당의 웅대한 농촌건설구상, 농촌발전전략에 의하여 온 나라 방방곡곡에 사회주의리상촌들이 련이어 솟아나는 가운데 평안남도의 덕천시 신성리, 문덕군 립석리, 은산군 숭화리, 대동군 마산리에 사회주의맛이 나고 지역적특색이 뚜렷한 농촌문화주택들이 즐비하게 일떠서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하였다.
농촌고유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건축형성에서 다양성이 구현된 새 마을들은 인민들이 제일 반기는 사업인 살림집건설을 제1차적인 중요정책과제로 내세우시고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살림집입사모임들이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평안남도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건설에 기여한 단위 일군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모임들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이어 마을들이 들썩하게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
새 살림집에 입사하는 가정들을 찾은 일군들이 기쁨에 겨워있는 근로자들을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