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가 제시한 투쟁목표실현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각급 녀맹조직들의 선전선동활동이 새로운 변혁과 발전에로 향한 전인민적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 등에서 진행되고있는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의 화선식경제선동은 건설자들의 긍지와 영예감을 높여주었다.
황해남도 해주시녀맹위원회에서는 집중경제선동대를 조직하고 태탄군안의 농장들을 순회하면서 농업근로자들의 투쟁모습을 반영한 선동공연활동을 벌림으로써 대중의 심금을 울리였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 검덕지구 살림집건설장 등에서 진행되는 함경남도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제선동은 근로자들과 건설자들에게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 굴할줄 모르는 신념과 투지를 안겨주었다.
평성시 백송농장으로 달려나간 평안남도녀맹위원회 일군들은 격식없는 정치사업으로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시키였으며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녀맹원들도 격동적인 선동공연과 물심량면의 지원사업으로 탄부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고있다.
황해북도 송림시안의 녀맹예술선동대원들이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벌린 경제선동은 황철로동계급의 열의를 고조시켰으며 은파군, 중화군, 상원군의 녀맹원들도 힘찬 노래포성으로 농장벌을 들썩이게 하고있다.
함경북도의 녀맹원들도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도안의 여러 농장에 나가 선동공연을 기동적으로 벌려 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을 고무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