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철도운수부문에서 농촌살림집건설에 필요한 물동수송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철도성의 일군들은 집중수송에 동원된 기관차들의 실동률을 높이고 화차회귀일수를 줄이는데 힘을 넣으면서 수송조직과 지휘를 진행해나가고있다.
평양철도국과 함흥철도국, 개천철도국, 청진철도국의 일군들도 유일사령지휘체계를 강화하고 운행중 집중수송렬차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한 대책을 따라세우면서 농촌살림집건설에 필요한 물동이 목적지에 지체없이 가닿도록 하고있다.
서평양기관차대, 평양기관차대, 신의주기관차대의 기관차승무원들은 운행중 기관차점검을 실정에 맞게 진행하는 한편 표준운전조작법을 지키면서 증송투쟁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
수리부문의 로동자들은 많은 부속품을 해결하면서 기관차들에 대한 수리정비를 책임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집중수송렬차의 검사와 화차수리정비를 맡은 여러 객화차대와 차량대, 각 철도국의 역, 철길대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수송성과를 확대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