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는 향도의 억센 힘으로 국가부흥발전을 강력히 인도해나가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력과 불패의 기상을 또다시 힘있게 과시한 의의깊은 회의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자주, 자립, 자위의 혁명적진군을 강용히 다그쳐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요정책들을 명시한 당중앙전원회의 결정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새롭게 상승시키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중요당회의를 정상적으로 소집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편향들을 분석총화하고 새로운 투쟁방침과 목표를 제시함으로써 전체 인민의 투쟁기세를 더욱 격양시키고 우리 위업의 전진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령도방식이다.
올해 상반년기간 우리 당과 인민은 불리한 주객관적형세속에서도 적극적인 투쟁으로 사회전반에서 고무적이고 전진적이며 자부할수 있는 소중한 성과들을 쟁취하였다.
이번 전원회의는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우리의 시간표에 따라 확실한 상승궤도에로 줄기차게 인도할수 있는 방략들을 제시하였다.우리 혁명을 획기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한 정책적문제들이 구체성, 전문성, 혁신성을 띠고 진지하게 토의결정된 이번 전원회의가 가지는 력사적의의는 매우 크다.
이번 전원회의는 계속전진, 련속공격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국면을 새롭게 상승시키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의 과시이다.
승리와 성과는 더욱 확대발전되여야 빛이 나는 법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을 만장약하고 총비서동지의 혁명정신을 따라배워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공화국력사에서 가장 위대하고 강인한 우리 세대의 영웅적기상을 남김없이 떨치며 부국강병의 대업을 하루빨리 성취하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