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혁명적동지애와 도덕의리에 떠받들려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평양에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가 훌륭히 일떠선 때로부터 지난 10년간 수십명의 렬사들의 유해가 새로 안치되였다.
새로 안치된 렬사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위대한 수령님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특출한 공훈을 세웠을뿐 아니라 한생을 당을 받들어 맡겨진 혁명초소들에서 성실히 일하였으며 후대들에게 조국결사수호의 신념을 더욱 굳혀주는 혁명선배, 교양자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하였다.
우리 당의 령도를 받들어온 백수십명의 렬사들의 안해들도 당의 은정속에 남편들과 함께 영생의 삶을 받아안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