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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 당중앙위 사업시작 59돐 행사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가 진행되였다.

13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네팔, 방글라데슈, 파키스탄, 로므니아, 에스빠냐, 흐르바쯔까, 쓰르비아, 나이제리아, 세네갈, 앙골라, 우간다, 적도기네, 메히꼬, 브라질, 베네수엘라에서 업적토론회, 강연회, 좌담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로정과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모습, 날로 변모되는 평양의 전경 등을 보여주는 동영상편집물들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조선로동당이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인민대중의 자주적리상을 실현하는 정당으로 될수 있은것은 김정일각하의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파키스탄 아와미민족당 중앙위원회 위원, 카라치주체사상연구 녀성조직 책임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담보를 마련하는데서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는 조선로동당을 자그마한 탈선이나 오유도 없이 혁명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당으로 건설하신것은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업적중의 업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 사회주의당 위원장, 근로자협회 서기장은 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있어 조선로동당은 온갖 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승리와 번영의 길을 걸어올수 있었고 세계 진보정당들의 본보기, 희망의 등대로 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네팔인민사회당, 세네갈 독립로동당, 사회당, 앙골라인민해방운동, 브라질공산당 인사들도 우리 당을 백승의 당,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한 불패의 당,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찬양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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