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해 들끓는 각지 농촌들에서 앞그루밀, 보리가을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농업위원회적인 일정계획수행률은 150%이상에 달하며 일부 지역들에서는 밀, 보리가을이 성과적으로 결속되였다.
황해남도의 농업근로자들이 앞그루작물수확을 최단기간에 질적으로 결속하였으며 평양시의 농업근로자들은 당면한 밀, 보리가을을 계획보다 5일이나 앞당겨 마무리하였다.
남포시의 구역, 군들에서는 불리한 날씨조건이 지속되고 장마가 앞당겨진데 맞게 수확적기를 바로 정하고 올곡식을 집중적으로 가을하였다.
황해북도 사리원시, 송림시, 은파군, 황주군 등에서는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수확을 제때에 끝내고 수매계획도 완수하였다.
평안북도, 평안남도 등지에서도 가을걷이과정에 낟알허실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빈틈없이 세우고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밀, 보리가을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거두어들인 올곡식들을 제때에 수매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