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7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산인 우리 공화국을 필승불패의 강국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앞당겨나가기 위한 결정적담보가 마련되였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우리의 승리, 우리의 행복, 강대한 조선의 힘이시고 상징이시라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 고귀한 진리가 인민의 가슴마다에 억척같이 자리잡은 신념의 산악이 되고 창조와 혁신의 원동력이 되였기에 이 땅에서는 기적적사변들이 끊임없이 탄생하고 국가부흥의 새 지평을 향한 우리 인민의 전진이 그리도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는것이다.
정력적인 령도로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쳐주시고 인민의 삶과 행복을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빛나고있으며 바로 여기에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참모습이 있다.
그 누구도 이루어낼수 없고 쌓을수 없는 세기적인 업적으로 이 세상 제일 높은 권위를 지니고계시는 걸출한 위인을 모신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존엄과 영광, 긍지는 끝이 없다.
신문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온 세상이 경탄하는 우리 국가의 불패의 존엄이 있고 무궁한 번영이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