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밑에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 날로 고조되는 속에 전국적으로 올해 농촌살림집건설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중앙과 지방의 일군들이 농촌살림집건설이 박력있게 진척되도록 작전과 지도를 따라세우고있다.
도들에서는 산골막바지농장, 제일 조건이 어려운 농장들을 올해 농촌살림집건설지역으로 선정하였다.
평양시에서는 시공의 질을 보장하도록 하는데 중심을 두고 사업을 심화시키고있으며 화상회의를 통하여 성과는 장려하고 결함은 극복하도록 하고있다.
함경북도에서는 경성군 농촌살림집건설을 본보기로 정하고 공사속도와 질을 다같이 높이도록 하고있다.
함경남도의 시, 군들에서는 중기계들을 보강하고 그 가동률을 높여 공사를 빠른 속도로 다그치고있다.
평안북도와 황해북도 등 다른 도와 지역들에서도 지난해보다 더욱 방대한 농촌살림집건설목표를 제시한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고 건설에서 질을 철저히 보장하면서 공사를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