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학교청년동맹조직들에서 학생들을 혁명적으로 교양하고 정신적성장을 이끌어주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고있다.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학생들이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칠줄 아는 충성과 애국의 마음을 배양해나가도록 하는데 품을 넣고있다.
평천구역 봉학고급중학교, 신의주시 김금순고급중학교들에서는 시랑송발표모임, 읽은책발표모임을 통하여 학생들이 사회주의건설사에 위훈의 자욱을 아로새긴 전세대 청년들의 사상정신세계를 적극 따라배우도록 하고있다.
순안구역 영웅순안기술고급중학교, 와우도구역 룡수기술고급중학교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학생들이 비록 작은것이라도 자기의 노력과 손으로 창조하여 나라의 부강발전에 보탬을 줄 때 참다운 보람과 긍지가 있다는것을 생산실습과정을 통하여 체득하도록 하고있다.
각지 학교들에서도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앞날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준비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참신하게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