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의 소재지에 자리잡고있는 신의주화장품공장은 평양화장품공장과 함께 우리 나라 화장품산업의 쌍기둥이다.
공장은 《봄향기》화장품으로 국내에서 명성이 자자하다.
최근년간 공장에서 개발한 피부용, 치료용, 로화방지용 등 다양한 계렬의 화장품들은 인민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우리 인민들이 즐겨찾는 《봄향기》화장품을 생산하는 신의주화장품공장에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자욱이 아로새겨져있다.
지금으로부터 5년전인 주체107(2018)년 6월 어느날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공장에 깃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새기고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수준의 화장품들을 더 많이 생산함으로써 화장품공업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봄향기》화장품에 대한 인민들의 호평이 대단하고 수요가 높다고 하여 절대로 자화자찬하지 말고 《은하수》화장품을 비롯한 우리 나라 화장품들과 세계적으로 이름난 화장품들을 대비적으로 분석하여보면서 공장제품들의 질을 새롭게 갱신할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받들고 세계와 당당히 겨룰수 있는 화장품을 만들기 위한 투쟁을 벌려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그 과정에 《불로초배양물과 그를 리용한 로화방지영양액》이 세계지적소유권기구(WIPO)의 발명가메달과 증서를 받았다.
지금 공장의 로동계급은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하는데 기여할 여러가지 질좋은 화장품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 지혜와 정열을 바쳐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