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농근맹조직들이 재해성이상기후의 영향을 극복하고 올해 알곡고지점령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기 위한 투쟁에로 대중을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황해남도의 농근맹조직들에서 당면한 영농공정들을 힘있게 추진하면서 많은 비에 의한 피해막이대책을 예견성있게 세워나가고있다.
함경북도안의 모든 농근맹조직들에서 큰물과 비바람피해를 입을수 있는 논밭들을 구체적으로 장악하고 돌격대활동을 적극화하여 논밭들에 대한 물도랑정리, 고랑째기를 다그치고있다.
평안북도의 농근맹조직들에서 며칠동안에 300여정보의 논들에 대한 배수로정리를 성과적으로 끝냈다.
자강도 희천시의 농근맹일군들은 토지류실과 센바람에 의한 피해를 막고 농작물의 생육조건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방도들을 농장원들속에 알려주는 사업도 방법론있게 진행하고있다.
황해북도안의 농근맹조직들에서도 배수양수기 등 물빼기시설의 동원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는데 주력하면서 각종 피해대책을 예견성있게 취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