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에서 흥주청년5호발전소가 건설되여 준공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자립경제의 기본동력인 전력생산을 늘이는것을 경제건설을 다그치고 인민생활을 높이기 위한 선결조건으로 제기하시고 그 수행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발전소가 완공됨으로써 장자강을 전기강, 보배강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절세위인들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고 당이 제시한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으로 들끓는 전구들에 더 많은 전기를 보내줄수 있는 또 하나의 전력생산토대가 구축되였다.
발전소준공식이 6월 30일에 진행되였다.
자강도당위원회 비서 한칠성동지, 강계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철진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자들, 발전소종업원들, 강계시와 시중군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식에서는 강계시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박춘일동지의 준공사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