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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은총비서의 령도는 인민의 리상 꽃피우는 기적의 힘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증유의 혹독한 난관속에서도 인민이 바라는것은 무엇이나 이루어지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어버이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전진하기에 우리 조국은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서게 된다는것이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확고한 신조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비상히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단번도약으로 인민의 리상을 실현해나가시는 전설적인 령도이다.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다지기 위한 당중앙의 구상은 5년도 안되는 기간에 5천년민족사의 숙원을 풀며 우리의 군사기술적강세를 불가역적인것으로 만들었고 자립, 자력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데 대한 사상은 우리 경제를 그 어떤 외부적요인에도 끄떡없이 원활하게 운영되는 경제로 강화하며 우리의것이라고 자부할수 있는 창조물들이 끝없이 태여나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모든 분야에 걸쳐 인민의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시는 탁월한 령도이다.

우리 혁명의 구체적실정과 력사적경험에 토대하여 우리의 발전잠재력을 최대한 증폭시키며 효과있게 동원리용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그처럼 간고하고 복잡한 형세하에서도 모든 분야에서 인민의 복리를 도모하는 성과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이룩될수 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끊임없이 증대시키며 인민의 리상을 꽃피우시는 세련된 령도이다.

인민의 꿈을 싣고 나라의 곳곳에서 시간을 다투며 치솟아오르는 기념비적창조물들과 인민경제의 전구마다에서 끊임없이 높아가고있는 생산장성의 동음은 우리의 힘은 적대세력들의 발악과 맞다드는 모든 고난과 장애를 합친것보다 몇십, 몇백배나 더 강하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전진하는 인민이 있기에 우리는 그 어떤 난관도 이겨내며 내세운 목표를 달성하게 될것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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