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에서 양어를 군중적으로 벌릴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많은 면적의 논에 새끼물고기를 놓아주었다.
도의 일군들은 논판양어를 하면 알곡수확고를 높일수 있다는것을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인식시키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였다.
두차례에 걸쳐 보여주기를 조직한 도에서는 해당 지역과 단위들에서 적지선정, 새끼물고기확보, 과학적인 논물관리 등을 실정에 맞게 진행하도록 하였다.
신천군에서는 논판양어를 잘하고있는 단위들의 경험을 일반화하여 대중의 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장연군의 농촌들에서는 논판양어적지를 바로 선정한데 기초하여 조건보장을 따라세우면서 많은 품을 들이고있다.
송화군에서도 농업근로자들이 기술학습을 실속있게 하고 논물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 이미 놓아준 새끼물고기들의 사름률을 높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