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시안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상반년계획을 완수하고 그 기세로 올해 목표달성에 매진하고있다.
개성영예군인종이공장, 개성수지일용품공장에서는 군중적으로 원료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생산공정의 기술개건을 다그쳐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개성도자기공장, 개성어린이식료품공장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공예품들과 사탕, 과자를 비롯한 지표별에 따르는 계획을 완수한데 이어 그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개성기초식품공장의 종업원들은 지방의 원료원천을 탐구리용하면서 제품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도입하고있다.
개성타올공장, 개성제섬공장, 개성화학공장에서는 각종 필수품생산을 장성시키고있다.
판문구역, 개풍구역, 장풍군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도 인민들이 즐겨찾는 소비품생산을 부단히 늘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