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을 받들고 각지에서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전개되는 속에 평성교원대학이 일떠서 준공하였다.
교육사업을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으로 내세우시며 교원양성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각 도에 교원대학들을 새로 건설하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교사와 기숙사 및 식당, 전자도서관 등이 규모있게 들어앉은 대학에는 교원, 학생들의 교수교양과 학습, 생활상편의를 도모할수 있게 모든 교육조건과 후방시설들이 갖추어져있다.
교육자양성기지가 새로 일떠섬으로써 도의 교육사업을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키고 학생들을 유능한 교육자들로 준비시키는데 이바지할수 있게 되였다.
준공식이 3일에 진행되였다.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두일동지, 도안의 일군들, 건설자들, 대학 교직원, 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