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가 끓어번지고있는 때에 흥남비료련합기업소와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비료생산을 계속 늘여가고있다.
알곡생산목표점령을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의 첫번째 고지로 내세운 당의 의도를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흥남과 남흥의 비료생산자들은 일터마다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올해 시비년도 영농비료공급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흥남과 남흥의 로동계급은 이에 조금도 만족을 모르고 증산투쟁을 전개하여 10여일만에 더 생산한 수만t의 비료를 여러 농장에 보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