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에 참가한 함경북도려단의 돌격대원들을 성심성의로 지원하고있다.
새 거리건설이 시작된 때로부터 도에서는 10여차에 걸쳐 9종에 80여대의 건설장비들과 4만여점의 기공구, 지원물자들을 보내주었다.
도당위원회 일군들과 가족들이 청년돌격대원들의 건강과 생활보장에 필요한 물자들을 준비하였다.
도종합병원, 도산원, 도의약품관리소 등의 직맹조직들에서는 수많은 기공구들을 확보하였다.
여러 지역의 농근맹, 녀맹일군들과 동맹원들도 로동보호물자, 후방물자들을 마련하였다.
후방물자들을 싣고 새 거리건설장으로 달려온 도당위원회일군가족지원대원들은 돌격대원들의 로력적위훈을 축하하여 노래도 불러주며 그들의 기세를 북돋아주었다.
인민들의 마음에 받들려 공사장에서는 새로운 영웅청년신화창조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