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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님의 정치신조-《인민들속으로 들어가라!》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7월 8일이 하루하루 다가오는 지금 우리 조국강산에 혁명생애의 전기간 인민대중속에 들어가시여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차넘치고있다.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라!》, 이것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그것을 혁명실천에 구현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에 관통되여있는 고귀한 정치신조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은 언제나 자신의 극진한 보호자였고 고마운 은인이였으며 훌륭한 선생이였다고 하시면서 세월의 눈비와 찬바람을 다 맞으시며 인민을 찾아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인민을 스승으로 여기시고 혁명과 건설에서 어려운 문제가 제기될 때마다 늘 인민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시고 그것을 당의 로선과 정책에 그대로 반영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믿음,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모든 고생도 달게 여기시며 한순간 휴식마저 인민을 위한 길에 바쳐가신 수령님의 헌신의 자욱자욱은 우리 조국땅 그 어디에나, 인민들의 생활의 구석구석 그 어디에나 어리여있다.

그 길에는 머나먼 두메산촌의 오솔길도 있었고 불비 쏟아지는 전선길도 있었으며 눈비 내리는 진창길과 논두렁길도 있었다. 또 그 나날들에는 온 나라 인민의 축복속에 계셔야 할 생신날도 있었고 명절날, 일요일도 있었다.

이처럼 우리 수령님의 한평생은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쉬임없이 울리시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시기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기울여오신 위대한 어버이의 한평생이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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