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물복숭아를 가득 실은 과일수송대를 평양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반갑게 맞이하였다.
시안의 당, 정권기관들과 상업봉사단위들에서는 탁아소, 유치원어린이들과 원아들, 전쟁로병들에게 신선한 과일을 제때에 공급하기 위한 수송 및 봉사조직사업을 면밀히 하였다.
수도의 곳곳에서 첫물복숭아공급이 시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