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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추모행사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9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방글라데슈, 이란, 캄보쟈, 타이, 알제리, 에짚트, 탄자니아에서 6월 27일부터 7월 4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 강연회, 좌담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평생을 바치신 인민의 수령이시며 주체의 빛발로 인류가 나아갈 길을 밝혀주신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언급하였다.

방글라데슈 언론인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의 기본내용을 해설하였다.

그들은 비범한 사상과 령도력, 고매한 덕망을 지니시고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20세기를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의 세기로 빛내이신 김일성주석이시야말로 위대한 혁명가, 력사에 전무후무한 걸출한 수령,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이란이슬람교련합당 총비서, 캄보쟈푼씬뻬크당 부위원장, 알제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우리 수령님을 탁월한 정치가, 불세출의 대성인, 희세의 정치원로로 높이 칭송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서기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반제자주위업수행에 특출한 공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하면서 주석께서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기울이신 로고는 세기를 이어 길이 전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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