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알곡생산목표수행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황해남도에서 재해성기후의 영향을 극복하는데 선차적인 의의를 부여하면서 논벼비배관리에 힘을 넣고있다.
도에서는 군중적운동으로 수리시설들의 보수정비와 강하천정리를 기본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결속하였다.
지역별, 단위별로 위험개소들을 정확히 판별하고 물빼기대책을 세우는것과 함께 논뚝정리를 질적으로 하여 농작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는데 깊은 주의를 돌리고있다.
논벼비배관리의 과학화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 적극화되고있다.
도안의 농장들에서는 농장별, 포전별생육상태를 구체적으로 조사장악한데 기초하여 천연생물활성제와 티오균비료 등을 날씨조건을 따져가며 계획적으로 시비하고있다.
해비침률이 낮아지는 장마철조건에 맞게 빛합성강화제를 비롯한 비료들과 농약들을 확보하고 질적으로 주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병해충예찰예보를 강화하는것과 함께 여러가지 비료와 성장촉진제를 시비하여 벼포기들의 생리적활성을 높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