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과일생산기지로 전변된 고산과수종합농장의 과수밭들에 흐뭇한 작황이 펼쳐졌다.
7일 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처음으로 따들인 잘 익은 복숭아와 추리를 알알이 골라 자동차들에 가득 실어 떠나보내였다.
해안광장에 도착한 과일수송차들은 해당 목적지로 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