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포시에서 농작물비배관리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대책들을 철저히 실행해나가고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는데서 과학농사가 가지는 중요성을 모든 농업근로자들속에 인식시키기 위한 정치사상사업을 벌리는 한편 영농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대책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전개해나가고있다.
시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기술전습회와 보여주기사업 등을 의의있게 조직하고있다.
모든 농장들에서는 장마철습해와 무더위의 영향을 극복하기 위한 사전준비를 갖추고 시기별, 품종별, 필지별 생육상태에 따라 농작물비배관리를 합리적으로 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