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안의 출판물보급원들이 당중앙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현장들마다에서 다양한 형식의 선전선동활동으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열, 애국열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서성구역출판물보급소의 보급원들은 구역안의 여러 단위에서 도서 《세상이여 부러워하라》에 대한 해설선전과 《친근한 우리 원수님》 등의 노래들로 근로자들을 고무해주었다.
동대원구역출판물보급소의 보급원들도 동대원애국편직물공장, 구역연료사업소 등에서 로동계급의 심장속에 우리 당의 위대성을 심어주기 위한 화선식선전선동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들은 다양한 주제의 가요들을 북제창으로 형상하여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과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에서 선동활동을 진행하였다.
보통강구역출판물보급소 보급원들은 위대성도서해설선전을 통하여 절세위인들의 위인상을 감명깊게 전하였다.
중구역, 모란봉구역출판물보급소의 보급원들도 생동한 자료들을 안받침하여 선전선동활동의 실효성과 감화력을 높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