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당의 령도력이자 사회주의국가의 힘이고 위상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엄혹한 국난속에서 더욱 강대해지고 비약적으로 발전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위상은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 당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혁명의 계승기, 발전기의 요구에 맞게 일심단결을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더욱 공고히 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왔다.
국가가 취하는 모든 조치들을 무조건적으로 따르며 사고와 행동의 통일, 자각적인 일치보조를 이루어나가는 전민합세, 어렵고 힘들수록 당과 국가와 고민과 걱정을 같이하며 서로 위해주고 아픔을 나누는 우리 사회의 아름다운 미덕과 미풍은 우리 국가의 강위력한 힘의 원천이다.
지난 10여년간 우리 당은 사상을 발동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주체의 사상론을 더욱 높이 추켜들고 대중의 정신력을 총발동시켜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위대한 승리와 기적을 창조하였다.
인민을 사상적으로 각성시키고 발동하면 언제나 승리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강력한 발전잠재력을 비축하는것은 그 어떤 장애와 난관에도 끄떡없이 국가의 자주적이고 힘찬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강인담대한 배짱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자립적민족경제와 자위적국방력을 갖춘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섰다.
그 어떤 힘도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무진막강한 국력을 비축하고 전면적부흥에로 나아가는 우리 국가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을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