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공화국에 미제가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 때로부터 73년이 되는 올해에 수많은 근로자들이 신천박물관을 끊임없이 찾고있다.
올해 상반년기간 각지의 2,043개 단위에서 17만여명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그리고 인민군군인들과 사회안전원들이 신천박물관을 참관하였다.
참관자들은 사백어머니묘와 백둘어린이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미제살인마들이 이곳에서 3만 5,000여명의 인민들을 무참히 학살한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격분을 금치 못하였다.
박물관에 전시되여있는 각종 흉기들과 야수들의 만행을 생동하게 보여주는 랍상들, 전시물, 유물들앞에서 그들은 미제야말로 인간살륙을 도락으로 삼는 식인종무리이라는것을 다시금 뼈에 새기였다.
그들은 박물관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미제에 대한 끓어오르는 분노와 적개심을 터치였고 원쑤들을 천백배로 복수할 멸적의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
신천박물관을 찾는 참관자들의 대오가 날로 늘어나고있는것은 철천지원쑤 미제의 죄악을 끝까지 결산하고야말 전체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의 발현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