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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진군대오에 활력을 주는 다채로운 공연활동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과감한 총진군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에게 혁명열, 투쟁열을 북돋아주는 다채로운 공연활동이 지금 각지에서 전개되고있다.

5월 29일부터 6월 30일까지 황해북도, 황해남도, 남포시에서 진행된 왕재산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을 위해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적기백과 애국의 열정을 더욱 승화시켰다.

국립교예단의 예술인들은 50여일간 함경북도의 시, 군들에서 특색있는 교예공연을 진행하여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을 비롯하여 도안의 근로자들을 크게 고무하였다.

국립연극단의 예술인들은 자강도 희천시에서 인식교양적의의가 큰 화술소품들을 가지고 공연활동을 활발히 진행하였다.

지방의 예술단체들에서도 당중앙전원회의들의 사상과 정신을 반영한 예술공연을 준비하여가지고 여러 단위에 나가 기동적인 공연활동을 벌렸다.

다채로운 예술공연들에서 신심과 용기를 받아안은 인민들은 일터마다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한편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각지의 20개 예술선전대도 주요전구들에서 백수십만명을 대상으로 3,500여회의 경제선동활동을 벌리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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