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3년 7월 14일기사 목록
함경북도에서 3대혁명을 동력으로 지역과 단위발전 견인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에서 모든 진지를 3대혁명화하기 위한 투쟁의 불길이 타오르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모든 단위들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도록 궐기시키고 그 집행정형을 총화대책하면서 당적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도안의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열의속에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힘있게 벌어지는 가운데 4일 청진시 신암구역원천동원사업소의 근로자들이 3중3대혁명붉은기를 수여받았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자재공급과, 청진시 수남구역 대흥관리부에서 생산공정과 경영관리의 현대화, 정보화를 적극 밀고나가는것을 기술혁명수행에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으로 내세우고 경영사업을 활성화하여 인민경제계획수행에 이바지하고있다.

회령시 락평농장 제2작업반, 연사군 연수농장 제4작업반 등에서는 농업발전의 5대요소를 틀어쥐고 해마다 국가알곡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화대광산을 비롯한 도안의 많은 단위들에서도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3대혁명과정으로 전환시킴으로써 생산과 건설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