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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산림병해충피해 방지대책 적극화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산림피해를 결정적으로 막을데 대한 당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이 각지에서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총국에서는 각 도들에 각종 농약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선행시키고 병해충구제에 필요한 기술지도서들을 작성하여 내려보내는것과 함께 예찰예보의 정보화실현에 주력하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특별보호림, 각종 보호구의 산림구역에 화학농약, 생물농약들을 살포하는 등 병해충예방사업을 진행하는것과 함께 시, 군들에서 예찰초소들을 증강하고 산림감독원, 병해충예찰원들의 역할을 높이도록 하고있다.

함경북도의 회령시에서는 필요한 농약들과 천공기, 연무기 등을 확보하여 병해충구제사업에 리용하고있으며 김책시에서는 산림감독원들의 책임성을 높여 보호림, 보호구들에 대한 생물농약분무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연사군과 무산군에서도 산림병해충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예찰을 강화하고 구제대책을 따라세우고있다.

평안남도 북창군의 병해충예찰원들은 정상예찰, 집중예찰을 실속있게 하고 통보체계를 세우는 등 담당산림구역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사전대책을 빈틈없이 하고있다.

평원군산림경영소에서는 생산한 생물농약으로 자기 지역은 물론 도안의 여러 시, 군 산림구역들의 병해충피해를 방지하는데 기여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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