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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일성주석의 업적토론회와 로작연구토론회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9돐에 즈음하여 네팔, 수리아, 벌가리아, 이딸리아, 체스꼬, 쓰르비아, 기네, 남아프리카, 알제리, 우간다, 에티오피아, 메히꼬에서는 업적토론회가, 방글라데슈에서는 로작연구토론회가 4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당, 단체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 등이 참가한 토론회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이 그처럼 위대하기에 조선인민뿐 아니라 전세계 진보적인류가 그이를 그토록 절절히 그리워하며 끝없이 경모하고있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일성주석은 자주의 기치밑에 조선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현대력사를 새롭게 개척하고 빛내이신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수리아 알 아흐드 알 와타니당 총비서,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와 서기장, 자주와 주권을 위한 선군사상연구 이딸리아위원회 위원장,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우리 수령님을 20세기를 대표하는 자주정치의 거장, 반제반미투쟁의 탁월한 전략가, 강철의 령장,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로 호칭하였다.

아프리카민주련합-기네민주당 총비서대리, 알제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쌓으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만민의 심장속에 태양으로 영생하신다고 토로하였다.

남아프리카 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인사들은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 그이께서 세기와 더불어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인사들은 시대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며 인간의 운명개척에서 시공간적한계를 가지지 않는 사상이 있다, 그것은 바로 사회주의조선의 지도사상이며 세계자주화위업의 지도리념으로 되고있는 주체사상이다고 언급하였다.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 부위원장도 주체사상을 구현하는것이 다름아닌 자주와 진보를 지향하는 나라 인민들이 나아갈 길이라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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