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되는 재해성이상기후의 영향을 극복하며 알곡증산을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는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강냉이밭 4회, 논 3회김매기를 결속하였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농작물비배관리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대책을 세우면서 포전별, 날자별김매기계획에 따라 로력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적극 추진하고있다.(끝)